[야옹] 고양이 물품 도착!! by 내청춘의아르카디아

일단 동물을 키울려면 돈이 많이 든다.
생각보다 꽤 많이 든다.
특히 고양이는 더 하다.

지난주 새식구가 된 일단[야옹]을 위해
주문한 물품들이 일주일이 다 되서 이제 도착했다.

아직까지 씻기지 못하고 있었는데..
(아직 시장 닭장냄새가 난다..)
샴푸가 도착해서 목욕부터 시켜야 되고..

일주일동안 장만한것들을 보면

1. 오기 훠얼씬 전부터 대기중이던 화장실..
     입구가 너무 높아서 좀 더 자랄때까지 뚜껑은 일단 제거해 놓은 상태..



2. 집 겸 쿠션..
    강렬한 사자모양의 집인데..썩 좋아하는거 같진 않다..(무서워서 그런가..;;)

2-1. 들어가기 싫어하는거 강제로 들여보내놓고 한컷..


3. 발톱긁개(?)
    하두 장판 긁어대서 구입했는데..
    이건 생각보다 좋아하는 듯 하다..
    바닥만 긁어대서 눕혀놓는걸 살까 하다가 이걸로 했는데..
    좋아하는 것 같아 다행..


3-1. 광고모델포즈...;;;



4. 빨리빨리 자라라~~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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